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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이 폐지와 만나이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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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이와 만나이

옛부터 아랫도리에 훈도시 차고 살던 일본은 태어나면 0살이라고 하고, 1년이 지나 생일이 되면 1살 이라고 쳤다.

이렇게 나이 세는 방법을 한국은 '만나이'라고 한다.

한국인의 나이는 2가지가 있다. 나이와 만나이.

한국인은 태아 때도 이름을 가진다. '태명' 이라고 한다. 태아의 생명도 소중히 여겨 이름도 붙여주고 나이도 부여해 준다. 이게 한국인의 '나이' 셈법이다.

 

"0일" ?

우리 달력에는 0일이 없다. 매달 첫 날을 '1일' 이라 부르기로 했다. 시작을 1로 세는 방법을 '서수법' 이라 한다.

미국도 일본도 날을 세는 방법은 '서수법'을 따른다.

 

서수와 기수

서수(序數; Ordinal Number)에는 순서라는 개념이 들어가 있다. 태어난 첫 번째해, 두 번째해, 세 번째해 ...

기수(基數; Cardinal Number)는 수량을 세는 일상적인 숫자 표현에 사용된다. "I have a five-year-old"(나는 다섯살이야) 라고 말할 때 "five"는 기수이다.

 

5살 입학과 한국나이

현행 초중등교육법에 따르면 만 6세가 된 날이 속하는 해의 다음 해 3월1일에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어있다.

초·중등 교육법. 제2장 의무교육

 

5세 입학 논란과 교육부장관 경질

'만 5세 입학 논란' 박순애 교육부 장관 사퇴…'사실상 경질'

2022. 8. 9. — 초등학교 입학 나이를 한 살 낮추는 방안을 내놨다가 거센 반발을 불러온 박순애 사회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이 결국 사퇴했습니다.

'만 5세 입학 논란' 박순애 교육장관, 오늘 사퇴할 듯 - 조선일보

2022. 8. 8. —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8일 자진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학교 입학연령을 5세로 낮추는 방안을 불쑥 꺼내 혼선을 빚고 외국어고 폐지 ...

 

한국 '나이'를 없앤다

전통적인 동아시아 셈법으로 세는나이는 원래 음력 1월 1일을 기준으로 한 살을 더 먹었으나, 현재 대한민국의 세는나이 셈법은 양력 1월 1일을 기준으로 한 살을 더 먹는다. 2023년 6월 28일부로 세는나이를 폐지하고 만 나이로 통일하였다. - 나무위키 -

'한국 나이' 역사 속으로...'만 나이'로 통일한다 - BBC News 코리아

2022. 12. 7. — 한국이 나이 세는 법을 '만 나이' 기준으로 통일한다. 태어날 때부터 1살인 '한국식 나이'보다 1~2살씩 어려지는 셈이다. 28일부터 법적·사회적 나이 ...

태어나자마자 2살 'K나이' 없앤다…尹공약대로 '만 나이' 통일

2022. 4. 11.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11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공약에 따라 사회적 나이 계산법을 '만 나이' 기준으로 통일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청와대'에 ...를 없앤다

'청와대'에서 대통령을 없애고 조선총독부를 재건하려 했다.

누가 청와대를 돌려달라고 했나 - 동아일보

2022. 3. 23.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서 '청와대를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말을 반복적으로 듣는 게 불편하다. 국민은 대통령에게 제왕적 통치에서 벗어나라고 ...

'조선총독관저' 모형 복원한다? 납득 힘든 청와대 활용법 / JTBC 뉴

 

부처님 '0'살 때

석가모니 부처님은 "0살" 때 사방으로 일곱 걸음씩을 걸은 다음 ... 우렁찬 목소리로 "천상천하유아독존"을 선언하셨다. -작가-

 

예수님 '0'살 때

예수님은 "0살" 때 동방에서 온 박사들로 부터 경배를 받으셨다. - 위키백과 -

 

지번주소와 도로명주소

서울시주소 서구식 교체 - 매일경제

1910년 일제가 식민지통치를 목적으로 만들었던 현 주소체계가 서울시 전지역에 걸쳐 99년 말까지모두 서구식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24일 시장과 25개 구청장이 참석 ...

4000억 들인 도로명주소 제자리 맴맴 - 한국경제

2016. 6. 14. — 1996년부터 투입한 도로명주소 사업 예산 약 4000억원 가운데 절반이 넘는 예산이 2007년 이후 쓰였다. 정부는 도로명주소 정착을 위해 홍보에 주력하는 ...

새주소가 전통문화 말살…지명 5천곳 사라져

2013. 6. 3. — 충남 홍성군 입암리는 마을 뒷산에 장독처럼 생긴 바위가 있어 지어진 이름이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토굴새우젓길'로 바뀐다.

강남구 새 주소체계 법적 효력없어 주민들 외면

주소체계 하나 바꾸면서도 그 영향이 20년 넘게 지금도 있는데 '나이'를 없애 그 후속 여파는 얼마나 갈른지!!!

그냥, "5살 입학 사건" 은 국민이 잘못했다고 하고, 한국 나이 안없애면 안될지 모르겠다.

염원은 염원일뿐 만나이 계산기 하나 만든다

 

만나이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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